네, 정말 오랜만입니다.
여름방학 2주 전 쯤에 들어오고 난 뒤로부터 처음 들어오는 거 같네요.
이것저것 하느라 바빴답니다.
라고 하면 솔직히 말해서 구라고요 ㅋ
귀찮아져서리....흑흑
최근 근황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하고
이번 주 말 쯤 되서 다시 들어와 볼 계획입니다.
한 동안 네이버 블로그에서만 놀았었으니까요.
그래도 아직은 어떤 블로그를 쓸 지 정하는 중입니다.
구글 블로그도 써보고 있고, 이글루스, 네이버, 티스토리, 워드프레스도 건드려 보는 중입니다.
이 중에서 가장 괜찮은 거 하나만 골라서 쓸 생각입니다.
한 가지 확실한 거는 네이버는 안 쓸 예정이란 거죠 ㅋ
암튼
일단 어떤 형님하고 같이 오프라인 크루를 만들게 되었습니다.
아직 구체적인 건 확실하게 정하진 않았지만, 어떻게든 만들어놓은 상태입니다.
현재까지 인원은 7명 정도고요.
매니저 1명, 보컬 1명, 랩퍼 5명입니다.
(매니저는 왜 있는 건지 미지수입니다.)
겨울방학 쯤 되면 강릉의 'RUSH'라는 클럽에서 공연을 할 기회를 가질 수도 있다는군요.
그래서 지금 맹연습중입니다.
곡 준비도 꽤 하고 있습니다.
4년 동안 하면서 지금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ㅋ
다른 이야기는 이번 주말에 들어오게 되면 하도록 하겠습니다.
아무튼 오랜만입니다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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